우리는 가끔 우리가 모든 것을 안다고 착각하는 경우가 잦다.
욥은 무고하게 고난에 처한다. 그를 찾아온 친구들과 잘 모르는 것에 대해 서로 자신들이 더 잘 안다고 왈가왈부한다. 욥기의 마지막에 욥은 그가 모르는 것을 안다고 우기다가, 주를 만나고는 입을 다문다. 욥도 친구들도 이해할 수 없는 것들에 대해 자신은 무고하다고 또는 잘 알고있다고 우기던 것들을 반성한다.
욥을 비난했던 친구들과 친척들의 사죄와 이에대한 욥의 용서가, 욥을 다시 번창하게하는 새출발의 기초가 된다.
“You asked, ‘Who is this that obscures my plans without knowledge?’ Surely I spoke of things I did not understand, things too wonderful for me to know.”
Job 42:3 NI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