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후 살던 곳을 떠나 요양원이나 실버타운으로 이사를 고려하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미국 비컨힐 마을의 사례를 통해, 은퇴후 어떻게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재미있고 의미있게 살아 갈 수 있는지 단서를 살펴보았습니다.
https://youtu.be/2mYli4Cu8VY
시니어라이프비즈니스를 연구하는 최학희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