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사람들의 일(Working) 현장을 들여다 보는 오바마 대통령의 다큐 4부를 한 자리에서 쑥 빠져서 다 봤다.
사람들이 일을 통해 ’소속감을 느끼고, 쓸모있는 일을 하고, 인정받고, 중요한 일을 하는‘ 공동체의 삶 속에서 서로 연결시켜야 한다… 민주주의의 토대가 극심한 양극화로 붕괴되지 않기 위해 ‘(일의) 목적의 존엄성(Dignity of Purpose)과 함께 경제적 문화적 사회적 생태계도 강화되어야 한다. - 버락오바마, Working(일) 다큐멘터리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