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호마을에서 씨실 워크숍 2일차 보내기

by 최학희

명상하고, 차 마시고 도마 만들고, 물놀이하고, 소호마을 14년 역사 듣고, 리기테다소나무 이야기 듣고, 마음, 눈과 귀, 그리고 입 모두 평안한 또 다른 꽉찬 하루가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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