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태양의 열정으로

by 최학희

요며칠 가족과 함께 온전히 시간을 보냈다. 이제 각자 ‘학업과 생업, 그리고 봉사’로 새해를 채워야 한다. 일출과 일몰을 보며, 2024년도 태양처럼 열정을 뿜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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