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추천으로 ‘시니어 트렌드와 매력 비즈니스‘를 세미나에서 발표한다.
초고령사회를 맞아 이런저런 노력들이 펼쳐진다.
하지만 속살을 들여다보면, 기대보다 아쉬움이 많은 시기다.
양극화가 심각해지는 지금, 그나마 기회가 주어질 때마다 ‘방향’에 대해 화두를 던져야 할 때다.
시니어라이프비즈니스를 연구하는 최학희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