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4 아들과 세번째 산책을 했다.
간만에 햇살도 쐬고 농담도 건넨다.
소소한 습관을 시작하길 잘했다.
2-3시간 짧지만, 말없이 소통한다.
시니어라이프비즈니스를 연구하는 최학희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