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성경을 읽으며 항상 모세가 살아갔던 시대와 환경이 궁금했다.
‘테스터먼트 모세 이야기’를 보며 시각화할 수 있었다.
또한 다양한 견해와 검증이 해설에 담겼다.
‘이집트 왕 ‘바로’는 겸손하지 않은 독선에 빠진 독재자의 대명사다.‘
’노예생활에서 벗어난 자유를 얻는 것과 진리를 통해 자유를 유지하는 것은 별개다.‘
간만에 쭉 몰아 보며, 사람이 성숙해가는 과정이 얼마나 지난한지를 엿봤다.
시니어라이프비즈니스를 연구하는 최학희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