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산책
by
최학희
Mar 31. 2024
걷기 좋은 봄날이다.
아이들과 함께 휴일을 보낸다.
온전한 쉼의 가치를 다시 알아간다.
네번째 아들과 산행은 가벼운 산책으로 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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