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의 큰 물줄기와 서로 다른 언어

by 최학희

아침부터 저녁까지 다양한 분야의 선배 전문가들을 만난 하루다.

각각 민간 공공기관에서 리더 역할을 하는 선배님들이다.

초고령사회, 시니어비즈니스에 관한 호기심이 커져간다.

미팅을 통해 느끼는 공통점은 각각 ‘공공, 민간, 비영리, 개인, 산업별, 직종별’ 서로 다른 언어(Language)를 사용한다는 점이다.

도도한 변화의 큰 물줄기 속에서 서로 연결하며 시너지를 낼 방법이 분명 있어 보인다.

큰 방향 하나 보고 힘을 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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