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안티에이징포럼 후기

by 최학희

오전에 세미나에서 ‘이시형 박사님, 김한진 박사님, 권순우 기자님’과 인사를 나눴다.

어릴적 이박사님의 ‘배짱으로 삽시다’를 읽고 인상이 강했었다. 이후 지인을 통해 이런저런 가느다란 연결이 있었다. 김한진 박사님과 권순우기자님은 코로나시절 오전 시간상당부분을 채워준 분들이다.

직접 보고 이야기를 나누니, 유튜브에서 보던 것보다 더 부드럽고 친숙하게 다가왔다.


척박한 시니어비즈니스 현장에서, 명맥을 이어가 주는 스트레이트뉴스 측에도 고마움을 느꼈다.

초고령시대 뭔가 큰 흐름이 있는 것 같지만, 자리를 지키는 분들은 고군분투중이다.


서로 사용하는 언어(Language)는 ‘공공-민간-비영리-개인-산업-기능’별 다르지만, 그 사이에 연결고리로 더 나은 생태계를 만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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