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하는 정기 산책에 아내가 동참했다.
한 해 중 동네가 이쁠 때라 크게 한바퀴 걸었다.
이런저런 이야기하며 걷다보니 1만보를 걸었다.
가족이 함께 하는 소소한 시간에 감사한 오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