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짓기 작업

by 최학희

글짓기로 눈이 빠지겠다.

오늘 ‘시니어 마케팅 PRO’ 2권 중 내가 맡은 부분의 초안을 마무리했다.

여러번 손볼 틈도 없이, 다른 글짓기로 넘어간다.

프리랜서 가장으로서 돈도 벌어야 하기에 비즈니스 관련 교재 작업도 하고 있다.

납기가 있는 작업이라 더 서둘러야 한다.


이번 달에는 ‘시니어 트렌드 2025’도 시작해야 한다.

참으로 즐거운 작업이지만, 돈 벌기 어렵다는 현실을 맞닥뜨린다.

그럼에도 할 일이 있다는 감사한 마음에, 글짓기 스킬이 향상되어 감에 자족하는 하루다.


작가의 이전글봄꽃 산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