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안막히는 새벽에 길을 나섰다.
지방에서 비즈니스 창의 교육을 진행했다.
온라인이지만 이야기를 듣고, 나누고, 참으로 즐거운 시간이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아이디어를 말할 수 있게 코칭해 주면 놀라운 잠재력을 발휘한다.
말하기보다 경청이 항상 더 에너지가 많이 듬을 경험한다.
비개인 날이라 더욱 자연이 푸르른 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