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기를 맞춰야 하는 숙제를 하나씩 마무리하고 있다.
그 사이 둘레길 개나리 꽃 풍경을 통채로 놓쳤다.
숙제는 아니지만 중요한 일인 ‘시니어 트렌드 2025’ 기고 부탁을 시작했다.
현실이 된 초고령사회 변화에 대응할 씨앗을 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