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 대상 창의교육 후기

by 최학희

지난 2주간 60여 명의 공직자 대상 ‘창의교육’에서 비대면으로 ‘퍼실리테이터(facilitator)’로 참여했다. N잡러로서 쌓은 리서치 모더레이터 기술과 유튜버 경험이 잘 조합된듯하다.

무엇보다 참여자의 이야기를 경청하면서 뾰족한 공통의 결과물로 만들어 가는 과정이 즐거웠다. 나이가 들면서 말하는 것보다 듣고 조율하는 것이 더 큰 즐거움과 가치임을 체득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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