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시설이 들어서는 동네

by 최학희

시니어 트렌드 2025 글짓기를 하다 뻑뻑해진 머리를 식히러 산책 나왔다.

실개천은 수풀이 가득하다.

공사장 소리 또한 요란하다.

KB와 신한에서 마주 보며 요양시설을 짓는다한다.


가끔 나이들어 머물지도 몰라 관심이 간다.

꼬맹이들이 넘치던 동네도 점차 어르신을 위한 공간으로 채워져 간다.

초고령사회는 이미 현실로 변해가고 있다.

작가의 이전글조그만 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