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초청.
초고령사회를 코 앞에 두고
진지한 탐색을 하는 자리다.
수 년을 자리를 지키는 분들의
많은 노력이 모아진 자리다.
서로가 더 나은 대응을 위해
지혜를 모으면 좋겠다.
시간이 되면 세미나나 행사장에 들러 관심있는 분들과 소통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