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 지식’
오전 시니어라이프 줌미팅에서 나눈 대화다.
오후에는 웰다잉 회의를 하고, 저녁에는 씨실 모임에서 ‘당사자 시니어 이슈’를 다룬다.
중간에 시간이 잠시 비어 시립미술관에 들렀다.
‘알찬 시간들’로 채워 가는 하루다.
나이 들수록 근원을 탐색하고자 다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