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강남에서 점심과 차를 마셨다.
오전에 국내 최고 신탁 전문가그룹을 찾아뵙고 의견을 나눴다.
이후 근처에서 일하는 작가님을 만났다.
마치 일본에 있는 듯한 느낌의 쌀국수집에 이어 꽃과 케익이 있는 카페에 들렀다.
강남 한복판에도 텃밭있는 사무실도 있다.
번잡한 곳에서도 취향이 드러나는 공간이다.
시니어라이프비즈니스는 큰 그림을 담고 있지만, 현실에서는 비영리 작업들로 가득차 있다.
한가지 바뀌는 것은 전문가들도 은퇴즈음에 가치를 찾아 합류한다는 점이다.
시니어라이프 노준식감사님 말씀처럼, 은퇴후 시니어는 가치를 찾아 비영리 활동을 할 수 밖에 없는 시대 환경과 맞닥뜨리고 있다.
많은 분들이 최상의 행복한 선택인 ‘초월(Transcendence, 이웃을 향한 가치)’ 가치를 택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