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와보니 주변이 보인다.
우정인재개발원 주변 식객 맛집에 들렀다.
혼자라니 가능한 식사를 정해주신다.
옆 테이블은 반찬을 남기지 말라하신다.
가만히 듣다보니 어릴적 고향 풍경이다.
2-3세살까지 지내던 동네 풍경과 맛이다.
추억 하나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