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공책 치매 이야기

by 최학희

‘치매노인은 병든 몸과 마음으로 우리 앞에서 최선을 다해 남은 인생길을 걸어가며 우리의 앞날을 가르쳐주는 선배이며 스승임을 기억하자’


이성희 한국치매가족협회 회장님이 쓰신 ‘엄마의 공책’ 속 글이다.

주변의 베이비부머 세대는 연로하신 부모님의 삶을 통해 치매를 안고 산다.


약 8개월전 웰다잉인터뷰를 촬영하며 뵈었는데, 이제서야 그 책을 꺼내들어 정독했다. 초고령사회 선배들의 경험을 정확히 이해하고 알아야 대응이 가능하다. 일독을 권한다.


인터뷰 영상은 댓글에 남겼다.

https://youtu.be/KcBw29E_RNc?si=ST-X3SOEdpUNNUK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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