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 기자님과 기업대상 시니어비즈니스 신사업개발 교육 콘텐츠 인터뷰를 했다.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나도 정리가 되었다.
요약하면 기업에서는 시니어 고객에 대해 세밀하게 이해하기 어렵다. 나아가 기업에서도 ‘공공-민간-비영리-개인, 산업별, 부서별, 기능별’ 이해의 폭이 제한적이다.
반면 초고령사회 도래에 따라 ‘시장규모의 양과 질 확대, 최고경영진의 관심과 조직구성원의 관심과 이해도 증가, 매력시장 트렌드인 시니어마켓, ESG 트렌드’ 등이 맞물리면서 새로운 패러다임변화의 길목에 들어섰다.
무엇보다 시니어마켓에 대해 관심과 열정을 가진 기자와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3시간이 흘쩍 지났다. 결론은 상생과 협력의 주제로 이어졌다. 간만에 맘껏 이야기를 나눈 시간이었다. 기업에서도 점차 ‘시니어 신사업개발(NBD)와 시니어 마케팅’에 관한 진지한 재탐색이 이뤄지리라 살짝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