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달성 실적연동형 컨설팅’
이번주에 드는 생각이다.
다양한 형태의 조직과 소통하면서 더 분명해지고 있다.
마치 영혼없이 보여주기 위해 잘 만들어진 보고서를 만드는 유명 컨설팅 펌이나, 조직 내에서 제한된 이해로 그리고 소통하는 결과물 들의 약점이 선명하게 보인다.
요즘은 30-40년 경험있는 또는 정말 실력있는 젊은 분들을 모아, 소위 선수들의 역할 분담으로 결실을 만들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고 있다.
초고령사회가 현실이되면서 대기업을 중심으로 새로운 시도가 펼쳐질듯하다. 그런데 혹시라도 알맹이가 빠지거나 영혼이 없는 ‘일을 위한 일’들이 펼쳐질까 우려된다. 정확히 고객의 목표에 집중해 결실을 내는 과정을 이젠 좀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다행히 주변에 여러 기관이나 전문가 네트워크에서도 공감대가 커지는 것 같다. 조금이라도 ‘진정성’을 갖춘 결과물(Output)을 만들어야, 더 나은 시니어 삶의 기반이 만들어질 듯하다. 어설프게 시도하다 ‘거봐 안되잖아’라는 이야기가 줄어들길 바란다. ‘전문가 pool + 브랜딩 + 컨설팅 기법+교육 및 리서치 부가서비스‘ 이 조화롭게 구현될 여건이 점차 만들어 지고 있다. 이런 협력체계를 꾸릴 수도 있겠다는 감정이 조심스럽게 생겨나고 있다…
시니어 분야에 관심을 가진지 24년 만에 드는 새로운 형태의 소소한 감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