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는 ‘시니어 장애 알아가기’
오후에는 ‘시니어 마케팅 교육 프로그램’
저녁에는 ‘퇴직후 예술활동’
주제로 모임을 가졌다.
시니어는 노화로 장애를 경험하면서, 기업은 새로 할 사업거리가 잘 안 보여서,개개인은 은퇴 후 자기다움을 찾아 어울리며 다른 관점을 가진 우주 속 별들을 찾고자… 이런저런 욕구가 맞물리며 새로운 화두가 생겨나고 있다.
그 속에서 ‘AI 리터러시나 무기력(동력)사회’의 시대흐름을 엿 본다. 두려움과 기대가 교차하는 무더운 날이다. 그런데 핵심은 각자 모두에게 우주의 중심인 사람과 어울림임은 더욱 분명해 보인다.
(사진은 아침에 본 뒤에는 사마귀를 태우고, 앞에는 반려동물을 태운 운치있는 차량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