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적한 풍경

by 최학희

점심 먹고 잠시 산책 나왔다.

친구가 빗소리 들리는 운치있는 날이라 전한다.

타이핑하기 바쁜 일정에서 잠시 바람쐬러 걸었다.


한적한 풍경에 지끈거리는 머리를 식힌다.

날이 서늘해지면 자주 걸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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