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안은 시니어 트렌드 2025 책 표지에 기고자 명단을 넣고자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디자인이나 마케팅 측면에서 출판사는 대안으로 별도 목차를 제시했다.
50분의 기고자는 특별한 혜택없이 글을 공유해주셨다.
척박한 출판 환경에서는 기고자나 출판사나 모두 미래 방향을 보고 참여하고 계시다.
다행히 올해는 책이 나오기도 전에 홍보 영상과 발표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유튜브 전문가 집단이 새로 만든 벤처에서 홍보 콘텐츠를 제작해 주셨다. 그 외에도 주로 지인의 도움으로 대학 및 유명 기관들에서 ‘시니어 트렌드 2025’를 알릴 수 있게 되었다.
참으로 감사한 일이다.
한 해 한 해 이렇게 쌓아가다보면, 조그만 길 정도는 낼 수 있겠다싶다.
그 길은 험난하지만, 그나마 기회가 주어지니 얼마나 좋은가 말이다.
더 나은 시니어 라이프 비즈니스 방향을 알리는 일에 더 많은 곳에서 불러주면 좋겠다. 50분의 기고자께서 꾹꾹 눌러 쓰신 글들도 널리 퍼졌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