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때 시니어 비즈니스 개발 교육과정 강사진 미팅이 있었다.
시니어비즈니스 생태계를 아는 분들이라면 이 과정이 얼마나 소중한 과정인지 잘 알듯하다.
개인적으로 2000년에 마케팅 교육 프로그램 런칭 책임자였다.
2015년에는 지인들의 도움으로 서울대와 AIA생명을 연결한 교육과정을 기획했다.
십여년이 지난 지금 신사업개발(NBD)과정에 콘텐츠 제공자로 참여한다.
시니어비즈니스는 초고령사회, 피해갈 수 없어서, 특히 최고경영자의 당사자 경험과 맞물려 주목받고 있다. 기획하는 언론사의 시니어케어과정 경험과 미디어 파워를 기반으로 각분야 전문가가 모였다. 이 과정을 통해 ‘진정성 있는 사업개발’의 방향을 전해주고 싶다. 정말 잘 런칭하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글을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