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일상.
새벽부터 카페에 가서 이것저것 일한다.
어머니 동생과 저녁 먹고 일찍 잠자리에 든다.
하루중 아침 커피, 아침 목욕, 오가며 바다 풍경 보기…
아직은 조금 어색한 일상이다.
서울 올라가야하는데, 너무 멀다.
혼자 아이들 수발하는 아내를 생각하면 빨리 가야하는데…
일 하나는 몰입감있게 잘 된다.
참고로 남해는 갯벌 바다 풍경도 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