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시대 3가지 키워드

by 최학희

김상균 교수의 인공지능 강의를 접하고 끝까지 몰입해서 들었다.

‘관계, 질문력, 존재의미’라는 키워드를 전한다.

먼저 ‘내가 왜(Why)존재하는지, 무엇을 물을지? 어떻게 관계를 형성할지’가 인공지능시대에 사람다움을 위한 핵심이라 전한다.


사례로 효돌은 독거노인과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전한다.

현재 조부모와 손자녀의 관계를 인공지능이 대체할 가능성도 이야기한다.

아이들에게 기술을 배우라하기전에, 먼저 생각하는 힘을 갖추는 것이 핵심이라 한다.

김교수는 스스로를 호기심을 품은 탐험가라 칭한다.


인공지능시대 초고령사회에 시니어가 갖춰야 할 ‘호기심을 가지고 어울리며 자기다움을 찾아라’는 시니어 트렌드 2024 메세지와 결을 같이해 스스로 놀랐다.

작가의 이전글시니어비즈니스 시장세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