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새 책이 집에 왔다.
그런데 크기나 두께와 무게가 2024와 차이가 많이 난다.
선물주기 좋다는 평에서 이젠 480쪽에 달하는 ‘백서’다.
정말 현실이된 초고령사회, 변화 방향과 단서를 찾을 분들만 볼 듯하다.
다행히 기고자 리스트와 목차에 페이지가 나와 있어, 읽고 싶은 부분만 봐도 된다.
브라보마이라이프에서는 받자마자 신간 안내 기사를 내줬다.
정말 감사하다.
https://lnkd.in/gt3cj6z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