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맹이 딸이 가끔 톡으로 질문한다.
챗GPT에 뭔가를 물어봐서 알려달라는거다.
그래서 구글 제미나이에게 물어보고 전달해줬다.
그랬더니 너무 길고 복잡하단다.
그래서 napkinai에게 전달해 표로 만들어줬다.
이번엔 너무 짧단다.
어제 만난 한 지인은 리서치업계의 거장이시다.
그분께서는 인공지능비서를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계신다.
그의 한 지인은 두 개의 캐릭터를 가진 계정을 통해, 비서역할과 연구자료 데이터 구축을 훈련시키고 있다신다.
정말 사람이 할 일이 뭔지 진지하게 생각할 때다.
‘질문하기, 경청하기, 공감하기, 어울리기’가 아닐까?
마침 웰다잉콘텐츠를 기획하다 한 문장이 들어왔다.
‘같이 밥도 먹고 술도 마시고 고민을 나눌 수 있는 ’곁‘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문학평론가 고영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