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가을 일상

by 최학희

꼬맹이 딸과 가을 데이트.

시험을 코 앞에 둔 아들은 학원에,

아내는 피정에,

나는 동네 학원 간 꼬맹이 딸을 기다렸다.

같이 점심 먹고 디저트 먹고 잠시 거닐었다.


요즘 주변엔 아프다는 친구들이 늘었다.

소소한 일상이 행복임을 엿본다.

특히 사랑하는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다면야…

그렇게 소소한 가을 풍경 일상이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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