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행복한 미팅을 했다.
치매 전문가들과 시니어트렌드와 미래 지역사회에 대해 이야기했다.
사회복지 전문가도 은퇴라는 당사자 체험이 강해지고 있다.
‘사회복지사 중심 신탁 전문가 아카데미’의 가능성을 엿보았다.
따스한 마음으로 시니어 고객 몰입형 경험모델을 만들 가능성이 엿보였다.
2시간의 이야기로 마음이 훈훈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