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세에 달리는 시니어가 전하는 말

by 최학희

100세까지 자전거를 타다, 몇 번 넘어지며 다쳐 종목을 달리기로 바꿨다. 103세에 고령자 50미터, 100미터 달리기 대회에서 신기록을 경신했다. 물론 그 속도는 매우 늦지만, 고령자에게도 메시지를 전한다. ‘계속 몸을 움직이고, 새로운 것들에 흥미를 가져라’



https://www.today.com/health/julia-hurricane-hawkins-103-breaks-records-national-senior-games-t156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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