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세 생일축하는 일하면서...
밀턴 그래이저는 은퇴를 산업시대의 부산물로 본다. 그 당시의 일은 하기 싫은 과정이었다. 그러나 예술가들은 평생을 작품을 창작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나이가 들면서 사무실을 엘리베이터가 있는 작은 곳으로 옮겼다.
삶이 간소화되긴 하지만, 그는 일을 사랑하고 즐긴다.
은퇴하는 말 대신 평생 현역이 의미를 갖기 위해서는, 일이 단순 노동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즐거움과 의미가 결합되는 나다움의 구현과정이어야 하지 않을까?
How designer Milton Glaser plans to spend his 90th birthday — Quartz at Work
https://qz.com/work/1651043/how-designer-milton-glaser-plans-to-spend-his-90th-birth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