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한번은 정동길을 거닌다.
오늘은 미팅 시간이 여유가 있어 근처 시립미술관에 들렀다.
한동안 방콕만하다 바깥 공기를 쐬니 조금 새롭다.
인공지능시대 비대면에만 익숙해져 가는 나를 뒤돌아본다.
노준식감사님이 강조하시는 ‘아날로그’ 삶의 묘미를 더 느껴봐야겠다.
작품명은 김인순화가의 ‘엄마! 엄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