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산업혁명 초창기같은 인공지능시대 초입이다.
‘인공지능이 바꿀 미래에 관한 “생각실험”‘을 하루에 1-2시간 하라는 노정석대표의 인터뷰 영상을 봤다.
적응하지 못하는 지식노동자는 다시 복귀하지 못할 수 있는 무시무시한 변화가 닥쳤다.
작년에 리서치 영역에서 인공지능의 영향을 체감해 일을 잃고 있는 나로서는 꽤나 묵직한 질문이다.
올해 여러 개인 목표 중 ‘AI 적응하기’가 있다.
사람이 할 수 있는 호기심과 질문력으로 재해석하는 능력을 갖추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