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업개발 아이디어 과정

by 최학희

작년에 이어 공공기관 신규직원 전체 대상 ‘신사업개발 교육 과정’을 진행했다.

달라진 점은 올해는 좀 더 고위직 대상자까지 확대된 것이다.


동기라는 이름으로 모여 ‘서로 소통하고 경청하고 배워’ 집단지성의 힘을 발휘한다.

그래선지 경영진의 요청 사항이 조금씩 늘어나는듯하다.


과정 후 발표 내용에 나도 놀라곤 한다.

인공지능시대에 함께 소통하고

무엇보다 제대로 된 질문인 ‘Who? Why?’에 상당 시간을 할애한다.


비대면 교육으로 조금은 여유롭게 햇살을 보며 차 한잔 한다.

나도 배우고 강의 스킬도 느는 것 같아 뿌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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