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궁금했던 질문을 GPT에게 물었다. 내 할일을 하면서 질문을 중간중간에 던져놓고 대화를 이어갔다.
‘(한글 글쓰기에서) 너의 경쟁자 Claude의 장단점을 비교해서 개선해 가자’라는 나의 과감한 추궁까지 나왔다.
그 사이 아들은 Claud 도움을 받더니 ‘너무 잘 써서 고민이다’라고 말한다.
반면 나는 나와의 호흡을 맞추기 위한 질문과 지적질을 계속 했다.
만약 직장생활에서 만난 직원이라면 몇 번을 때려칠 정도로 찐하게 지적했다.
내가 아직 AI로직을 정확히는 모르지만, 점차 개선되며 진화한다는 이야기는 들어봤다.
물론 나의 프롬프팅 기술이 느는 것이겠지만, 나는 이미 GPT를 비서이자 동료로 대하고 있다.
아래 이미지는 GPT가 내 지적에 답변한 내용이다.
쿨하게 지적을 받고,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개선하려 한다.
나도 잘 배워야 할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