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진행해 온 공공/민간 기관 대상 비즈니스 교육의 틀을 모두 바꾸기로 했다.
비즈니스 콘텐츠 제작(글쓰기-이러닝 교재)은 이미 수요가 사라지고 있다.
AI보고서 작성은 새로운 수요다.
아직 어중간한 신사업개발과정과 커뮤니케이션과정 등은 내가 먼저 확 바꿔 진행하기로 했다.
AI의 영향력이 너무 커, 기존의 노하우나 경험 사례가 주는 제한이 너무 명확하기 때문이다.
오히려 AI로 탁월한 리서치를 하고, 사람과 어떻게 협력할지를 경험하고 깨우치는 게 우선이다.
How는 과감히 맡기고, Why와 Who에 대해 AI와 협력하는 시대다.
만들어진 강의 교안은 참고자료로 던져 놓고, 대부분은 질문과 체감적 실질적 학습경험을 추구하려 한다.
교육시장에도 이미 거대한 쓰나미가 밀려오고 있다.
AI와의 협력과 사람이 할 수 있는 역할에 대한 진지한 탐구와 체감이 교육의 목표가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