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AI 사용하기

by 최학희

AI가 한글과 유튜브썸네일 만드는

실력이 밤새 진화했다.

깨짐도 위치의 어색함도 모두 사라졌다.


아침이면 시니어트렌드AI Agent가 내가 지정한 정보를 전달한다.

이성기능이 높은 비서에게 검증된 세밀한 분석을 의뢰한다.

글을 아주 잘 쓰는 비서는 유튜브용 내레니션으로 제목을 뽑아준다.

내용에 맞는 썸네일을 만들라하면 뚝딱 제공해 준다.


다음은 AI 솔루션이 알아서 동영상을 만든다.

아침에 1시간을 이렇게 학습하고 일을 시키면, 4-5개의 고품질 콘텐츠가 ‘블로그, 유튜브’에 반영된다.

물론 아직은 중간중간에 사람의 손길이 필요하다.


밤사이 모든 것을 깨우쳐가는 AI를 보면서, 김지현부사장의 조언처럼 ‘잘 질문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지금 당장 함께 해야 하는 한다’를 찐하게 체감한다.

1시간 사이 나의 컬러에 맞는 의상 제안은 단순 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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