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신규사업개발 교육과정의 비중을 ‘비즈니스모델, AI협력, 팀협력, 피드백과 코칭’으로 조정했다.
AI와 협력하고,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3C관점의 Who와 문제해결의 Why에 집중한 과정이다.
예전에는 어려웠던 How는 프로그램 코딩과 비즈니스모델까지 채 5분이 안 걸렸다.
이런 세상에 ‘AI와 소통하고 사람과 소통하는 것 대신, How만 이야기하는 것은 부적합하다는 내 생각이 반영되었다.
AI생각실험 당장 필요한 과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