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역에서 캐리컬쳐 그림을 봤다.
그래서 AI에게 내 것을 그려달라고 했다.
너무 나이들어보여 더 젊게, 적당히 그리다 보니 3개가 되었다.
오늘은 지역재단과 지역 사회복지사를 대상으로 한 시니어트렌드 강의가 있다.
두 곳 모두 AI Agent를 통한 창조와 혁신의 동반자를 소개할 예정이다.
여력 많은 큰 기관은 생존하기 위해 열심히 배운다.
시민활동가는 지역과 사람을 위해 경청한다.
무늬만 사회복지사인 나로서도 설레고 어느 때보다 사명감이 깊이 드는 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