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공공기관과 민간기관 대상 AI활용 비즈니스 교육을 했다.
오전에 비대면으로 12개 팀의 신사업개발 아이디어 중간 피드백을 했다.
동일한 교육을 받았지만, AI동료를 활용한 팀과 그렇지 못한 팀의 격차가 현격했다.
오후 민간기업 교육에서는 ‘사람을 대하는 태도와 소통력’ AI활용에도 탁월한 조건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몸은 지쳤지만 ‘자동차-GTX-택시-전철-버스’를 오가며 배움과 소통은 계속된다.
겨우 1-2주, 아니 하루에도 3,600배 추론능력이 향상된다는 뉴스를 접하는 요즘이다.
점점 AI와 협력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과의 차이가 점점 두려워지는 나날이다.
사람-AI를 통해 창조와 혁신의 가능성을 점점 구체화해 나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