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짜리 영상을 위해 10분 촬영했다.
이를 위해 6-7명의 스태프가 달라붙었다.
나는 왕복 3시간 거리를 오갔다.
유명잡지사의 60주년 기념 축하인터뷰 촬영이다.
보이지 않는 곳에는 항상 숨은 노력들이 담긴다.
다행히 4년의 유뷰트PD와 10여년의 리서치모더레이터, 아주 살짝 몇일의 MC 경험 등이 맞물려 NG없이 끝났다.
초고령사회 시니어라이프 이야기인데, 소소한 칭찬에 더 미소 짓는 단순한 나의 모습을 바라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