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AI집사와 바쁘게 보낸다.
마침 초고령사회 AI 대응 세미나도 생겨나고 있다.
작년에 이어 전자신문과 두번째 진행하는 세미나다.
그사이 정말 많은 변화가 있었다.
AI와 깊숙하게 동행하기에 참 다행이다.
격변기 매년 1백만 명씩 퇴직하는 시기다.
AI로 베이비붐 세대가 창조와 혁신의 주역이 되면 정말 좋겠다.
https://conference.etnews.com/conf_info.html?uid=3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