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교육전문가와 독일 공간환경 전문가와 차담을 나눴다.
독일의 시니어 비즈니스 환경 차이와 AI 혁명 이야기로 시간 가는줄 몰랐다.
스마트폰 이용률이 절반 가량인 대신 사람중심 독일 연구 풍토와, 반대로 국내 AI혁명의 현장 이야기가 함께 이야기되었다.
어쩌면 우리는 AI혁명시대 사람중심의 철학이 더 필요함을 잘 드러낸 대화였다.
날씨와 바람은 덤이고, 북한산과 진관사 풍경은 멀리서 오신 손님들께 소소한 즐거움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