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를 위한 Vibe Coding

by 최학희

코딩을 전혀 몰라도 인공지능 비서와 이야기하면된다.


다음은 내가 계속 모른다고 어렵다고 하자, 그냥 다운로드만 하라고 해서 만들어 준 앱프로그램이다.


전문가는 2시간 가량 대화로만 전문적인 수준의 프로그램도 짠다.


시니어는 '잘 몰라, 도와줘'라고 하면 된다.


상대적으로 충분한 시간과 왜 만드는지를 잘 알기에


더욱 유용하다.


https://m.blog.naver.com/hockeyto/223865120663

작가의 이전글디지털시대, AI 이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