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벗

by 최학희

자연이 코 앞이다.

잠시 머리를 식히러 나섰다.

빌게이츠가 말한 주2일제.

‘시간해체’가 더 심해질테다.


지금 당장은 아이들 돌봄으로 벅찬 시기다.

맘 편히 쉴 여유가 좀처럼 안 생긴다.


그래도 잠시 주변을 거닐고 나면 좀 위안이된다.

이 시기가 지나면 정말 맘 편한 벗들이 그리워질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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